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던 백색지 한복은 결국 순수 민트 덧치마로 결정!입어보니 너무 찰떡이라 다시 한번 내 결정에 안심 ㅎ근데 나는 너무 부해 보이지 않도록 피팅 때랑 다르게 본식 때는 속치마를 안 입었다!열심히 고른 연회장 한복도 너무 예쁘다고 칭찬 잔뜩 들었다 🤍나중에 아쉬울까 봐 집 근처 셀프 사진관 가서 연회장 복장도 남기기 완료!* 본 후기는 신부님께서 다른 사이트에 남겨주신 실제 후기입니다.[출처]https://blog.naver.com/ammo1235/224213946801